신지애
336경기 뛰고도…워라밸의 ‘워’에 방점 찍는 신지애[양준호의 골프투어 인사이드]양준호 기자2026. 10. 10. 07:033요약보기음성으로 듣기번역 설정글씨크기 조절하기인쇄하기日투어 30승 ‘영구시드’, 그 이후가 더 기대되는 전설‘골프선수니까 골프부터 제대로 먼저 하자’ 마음먹어월화 새벽운동에 “내몸서 가능한 스윙 잘하는데 집중”출전때마다 ‘이 좋은 코스서 계속 칠수 있게 노력하자’미소 짓는 신지애. 스리본드 홈페이지 캡처신지애가 주니어 선수일 때부터 얼굴을 알고 지낸 골프계 한 인사는 지난 연말 오랜만에 신지애를 만나고는 깜짝 놀랐다고 한다. 악수를 했는데 손아귀 힘이 얼마나 세던지 아파서 얼굴이 벌개질 만큼 당황했다고. 그 인사는 “나한테 힘자랑할 이유는 없을 테고 평소 얼마나 열심히 운동하고 ..